요즘 격게. 일상의 이야기들

모 위키에서 2D는 퇴물이다 3D가 대세가 슨크는 그거 안돼서 망했다 이러는데 블블이나 길티기어나 멜티 블러드가 아직까지 살아있는 걸 보면 2D=시대착오라는 말은 철권빠들의 논리가 아닌가도 생각됩니다. 물론 슨크의 3D모델링이 IP따서 만든 넷마블보다 개떡에 가깝다는 걸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어설픈 3D보다는 차라리 2D가 더 낫지 않은가 싶은데, 그냥 13 그대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 듯?

아무튼 요즘 격게 라인업이 좀 재미있군요.

멜티 블러드에는 마슈가 나오고(그러나 '그 분' 강림으로 마슈 참전은 그냥저냥 묻ㅎ...), KOF에서는 살사장님이 루아오시고, 드디어(!) 김 사범-그것도 풀 네임 표기!- 복귀, 마지막으로 길티기어에서는 왕비님 복귀에 이어서 '그 사나이'복귀라... 역시 팬덤의 원성은 무시할 수가 없는 것이죠, 암요.



덧글

  • 자유로운 2022/08/10 22:38 #

    문제는 2D가 아무래도 작업량이 보통이 아니니 3D로 갈 수 밖에 없겠다 싶긴 합니다. 어쩔 수 없는 일이겠죠.
  • 기롯 2022/08/10 23:25 #

    그 많던 도트깍던 장인들은 ㅠㅠ)
  • 무명병사 2022/08/12 12:18 #

    3D가 만능이 아닌데 말입니다... ㅠㅠ
  • Lapis 2022/08/15 00:26 #

    2D를 도트를 정말 좋아하지만 아무래도 작업량같은 걸 비교해 보면 어쩔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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