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레이버가 싫다면서도 굳이 그걸 맡아서 레이버를 병신 취급하는 것도 그렇고, 남들한테는 예쁜 여자애들 빼면 아무 것도 안남는 것만 만든다면서 아무말 대잔치나 해대고, 그렇게 스토리니 뭐니 하면서도 정작 자기 대표작이 그 꼴 난 걸 보고도 영상미 좋다고 칭찬하고,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애들 코묻은 돈이나 갈취하는 수준의 영화를 접하고도 특수효과에만 정신이 팔린 게 마음에 안듭니다.
아니, 사실은요... 패트레이버를 싫어한다면서 굳이 그걸 맡아서 레이버를 병신 취급하는 게 마음에 안들어요. (야) 극장판 1기만 해도 그렇진 않았는데... 그때까지는 블랙유머가 아주 쩔어주던데 말이죠(특히 TVA 26화).






덧글
2019/12/18 18:10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9/12/19 20:14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