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이 마모루 감독을 싫어하는 이유. 일상의 이야기들

패트레이버가 싫다면서도 굳이 그걸 맡아서 레이버를 병신 취급하는 것도 그렇고, 남들한테는 예쁜 여자애들 빼면 아무 것도 안남는 것만 만든다면서 아무말 대잔치나 해대고, 그렇게 스토리니 뭐니 하면서도 정작 자기 대표작이 그 꼴 난 걸 보고도 영상미 좋다고 칭찬하고,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애들 코묻은 돈이나 갈취하는 수준의 영화를 접하고도 특수효과에만 정신이 팔린 게 마음에 안듭니다.

아니, 사실은요... 패트레이버를 싫어한다면서 굳이 그걸 맡아서 레이버를 병신 취급하는 게 마음에 안들어요. (야) 극장판 1기만 해도 그렇진 않았는데... 그때까지는 블랙유머가 아주 쩔어주던데 말이죠(특히 TVA 26화).



덧글

  • 자유로운 2019/12/14 01:17 #

    동유럽 예술 영화가 취향인 사람에게 많은 걸 바라면 안됩니다.
  • 무명병사 2019/12/16 11:30 #

    굳이 싫어하는데도 맡아서 그렇게 해놓은 걸 보면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 2019/12/18 18: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12/19 20:1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P3P Blog Parts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58

통계 위젯 (블랙)

1574
461
821659

픽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