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또 해치웠어. (3) 우리의 이름은 건덕후



손은 심심하고 허무는 건 귀찮을 때 쌓아둔 여별 부품을 쓰면 이렇게도 됩니다.
건담 스프레이 6번이 정말 좋군요.



덧글

  • 날림 2019/09/09 21:18 #

    왠지 제간치곤 무거울 것 같은 느낌이군요
  • 무명병사 2019/09/10 21:51 #

    무겁습니다. 사실 스타크 제간이 '풀아머 제간'이나 마찬가지였던 물건이죠.
  • R쟈쟈 2019/09/09 23:34 #

    그러면 저는 제간의 머리를 깹니다.
    (그거 비교적 자주 깨지 않았냐???)
  • 무명병사 2019/09/10 21:51 #

    사장님은 하던 거 질리시면 일단 애꿏은 칸담이나 제간 머리부터 깨고 보시잖ㅇ....
  • R쟈쟈 2019/09/12 22:49 #

    팩트를 쓰다니 이런 비겁한 ms!!!

    (처갈린다)

  • 자유로운 2019/09/10 00:04 #

    오 이러니 제간이 엄청 무섭게 변하는군요.
  • 무명병사 2019/09/10 21:49 #

    생각보다 더 근사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 Lapis 2019/09/10 09:26 #

    제간 중장비형?!
    주변을 압도하는 느낌이네요.
  • 무명병사 2019/09/10 21:49 #

    원래는 ESC형을 그냥 에코즈 타입으로 만들고 추가 머리에 스프레이 끼얹어서 끼우려고 했는데 굳이 그럴 것까지도 없을 것 같아서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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