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총체난국 일상의 이야기들

더욱 버벅거리고, 뻗고, 더 튕기고 기믹은 더 거지같고, 적들은 더욱 지랄같고. 노멀 난이도입니다만 이걸 하드로 깬 분들은 뭐죠? 전자오락을 소전만 하신 분들인가?! 다른 게임 안하세요?

이 멍텅구리들이, 사람들이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지들이 세상에서 가장 잘하는 줄 알아요, 아주. 상대적으로 잘했다는 말이지 절대적으로 잘했다는 말이 아니거든요 이 새끼들아? 사람들이 무조건 지랄같이 만들어놓으면 사람들이 난이도 조절 잘했다고 칭찬하는 줄 알아. 그건 당신네들 생각이고요 이 못된놈들아.

우중 : "모든 분들이 스토리를 즐기면서 이벤트를 즐길 수 있게 할 겁니다."
우중이 그 개새양반은 제딴에는 이벤트 잘 짰다고 탁탁탁치면서 굿즈 뭐 나올까나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소전 애니도 큰 기대 안하시는 게 나을겁니다. 전중이처럼 지 망상이나 싸제낄테니까.

우중이 이 자식아. 사람들이 패드립을 치게 만들니까 좋냐?



덧글

  • 로그온티어 2019/08/31 04:04 #

    그래도 잘 하고 있는 거라 생각해요
    내가 소녀전선을 안 해서 하는 무책임한 말이지만
  • 무명병사 2019/08/31 06:37 #

    지금 절 약올리려고 하신 말이라면 축하드립니다. 아주 효과적이었습니다.

    그러니 이곳으로는 발을 들여놓지 마세요. 앞으로도 영원히. 여긴 지옥입니다. 발을 들여놓는 순간 입에 패드립을 달고 다니게 될겁니다. 정신건강에 1g도 도움이 안되니... 옛말에 길이 아닌 곳엔 가지도 말라 했습니다. 근데 왜 가고 있냐고요? 블랙홀에 빨려들면 마음대로 못나가잖아요... 전 틀렸으니 거리를 벌리세요.

    +비꼬는 말 아닙니다. 진짜에요...
  • 로그온티어 2019/08/31 10:41 #

    제가 전에도 썼지만

    수라의길을 자처하고 걸어가는게 게이머라고 했지요. 이건 그냥 게이머의 운명일 뿐입니다
  • 무명병사 2019/08/31 15:52 #

    "갈 것인가, 수라의 길을..."
    "그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하지만 아무도 그 길을 걸으라고 하지 않았죠. (데헷)
  • 주사위 2019/08/31 08:21 #

    이벤트는 역시 보급상자만 먹고 말자고 한 제가 그나마 승리(?)한 걸까요?

    패치하더니 앱플로 소녀전선이 안 돌아가요! 우중아아아아아!!!
  • 무명병사 2019/08/31 15:51 #

    우주아아아아아아아아!!!! 패드립 하는 소리 안나게 해라아아아아아아!!!!
  • 기롯 2019/08/31 09:14 #

    하드...탄막 ㅅㅂ...소리가 절로 나옴...이건 폰으로 깨는게 아님...조이스틱...아니 키보드를 달라!!
  • 무명병사 2019/08/31 15:52 #

    키보드는 좀 무리지만 맛폰용 패드도 있는데... 패드 지원을 넣어라 우중새X야!!!
  • 자유로운 2019/09/01 00:15 #

    진짜 소전 개발진은 탱커 우중이를 포함해서 그놈의 동인 마인드 좀 고쳐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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