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도끼가 신선을 썩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게임 파밍이 지겨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전같으면 누구누구 파밍했다는 말에 질투도 나고 기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젠 뭐 "음... 좋으시겠네요..."하는 말밖에 안나옵니다(비꼬는 말 아닙니다). 뭐 있으면 좋고 없으면 없는대로... 사실 얻는다고 해도 키우고 맞추고 뭐도 해야되니까 게임하기 더 어려워지지 말입니다. 어유 피곤해.

...예? 그럼 왜 그로자 데려오자고 우롱이를 그렇게 쫓아다니면서 괴롭혔냐고요? 아니, 여러분같으면 애가 얄밉게 깐죽거리면서 "나 잡아봐라~ 나 잡으면 용치~"하는데 약 안오르겠습니까? 어차피 대화와 타협이 통할 상대가 아니니만큼 좀 맞아야죠.

백트래킹하면서까지 상자까서 "우중아! 이게 보상이냐!" 하기 싫어서 이러는 거 아닙니다. 아마도.
마일리 얻자고 제조 돌려서 식량 간당간당해져서 이러는 거 아닙니다. 어쩌면.



덧글

  • 자유로운 2018/08/28 18:17 #

    과연 취소선이 본심이시군요. (흠흠)
  • 쿠죠우이 2018/08/28 18:30 #

    백트래킹은 그냥 루트 변화만 시키는 거라 한 번 뚫었으면 그 뒤로는 할 필요가 없는데...
  • tarepapa 2018/08/28 19:35 #

    뭐 어느 게임이건 파밍은 지겹죠.
  • 냥이 2018/08/28 21:52 #

    저번 보급상자에도 보상 이상하게 주던데 이번에 또...
  • R쟈쟈 2018/08/28 23:54 #

    아 마일리는 좀 많이 공감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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