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아스타로트 '레플리칸트' 우리의 이름은 건덕후

사용 킷 : HGIBO '건담 아스타로트', HGIBO '건담 아스타로트 리나시멘토', HGIBO '건담 부알'. 오펀스 옵션세트 2, 7
루프동 프로젝트 시작으로 발안자가 먼저 제출하는 게 맞겠죠.
뭐, 일단 사진을 보시죠. '나도 저거보다는 더 잘 맞추겠다!'는 생각이 드시면 대성공입니다.
여러분, 전 반다이한테서 돈 한 푼 받지 않았습니다!
HGIBO '건담 아스타로트', HGIBO '건담 아스타로트 리나시멘토', HGIBO '건담 부알'. MS옵션세트 2, 7

* 옵션세트 7의 장거리 레일건은 무개조로 장착할 수 없습니다. 규격이 틀리더군요. 누가 진히로인 기체용 무기 아니랄까봐... 활강포야 발발이 백팩을 달아주면 해결되니까 그건 뺍시다.


액제전 당시 활약했으며, 워렌 가문의 가보로 전해지던 'AGW-G-29 건담 아스타로트'.

워렌 가의 몰락과 함께 암시장을 떠돌던 이 기체는 탄토템포로 매각되어, 그곳에서 원래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보르코 워렌의 손에 들어간다.

아르지 미라쥬와 함께 아스타로트를 복구해가던 보르코는 또 하나의 건담 프레임, '부알'과의 전투에서 아스타로트의 원래 외장을 다수 획득해서 가보인 건담을 82%까지 복구하는데 성공하나, 그 직후에 또한번 아스타로트를 잃는 불상사를 당한다.

이 기체는 바로 그때 암시장에 다시 나타난 '아스타로트'를 복제하여, 또 다른 경로로 암시장에 올라온 부알의 외부장갑을 장착한 모빌슈트로, 구서력 시대의 SF소설에서 사용된 '레플리칸트'라는 이름을 받게 된 건 그 때문이다.

레플리칸트는 원본인 아스타로트와는 달리, 에이하브 리액터를 사용하지 않는다. 리액터의 제조 노하우는 시간이 흐르면서 지구권에서는 거의 잊혀졌고, 신서력에 들어서면서는 오로지 화성 자치 정부 '갈라르호른'만이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갈라르호른제 리액터에는 액제전 당시의 기술이 모두 들어가기 때문에 그 성능은 독보적인데, 아스타로트를 암시장에서 구입한 조직이 노린 것도 이 갈라르호른제 리액터를 복제할 방법을 찾는 것이었으나 리액터에 내장된 블랙박스 때문에 실패하고 동력원을 초소형 핵융합로 2기로 변경할 수 밖에 없었다. 조종 시스템도 이에 맞게 변경되었는데, 전술보행전투기의 조작계를 채용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나 모빌슈트와 전술기의 차이를 고려하면 뜬소문에 불과하다.

이후 레플리칸트는 용병 모빌슈트로 지구권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 FSS사의 직원들은 이 기체의 추진제에서 검출된 스펙트럼 반응이나, 전투 중 확보한 장갑판의 재질을 분석한 결과, 이 기체가 사실은 지구연방군이 복제한 기체로서 용병업을 구실로 일종의 데이터 수집을 하는 중이라고 의심하는 중이다. 그 주장의 근거로 FSS측은 레플리칸트의 장갑재질은 원본의 나노 라미레이트 아머가 아니라 건다리움 합금이라는 점을 지적했으나, 이에 대한 군의 응답은 '연방군의 의뢰를 받는 용병이 조종하는 기체라서 연방제 추진제를 사용했을 뿐, 연방군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으며, 복제한 조직 역시 연방군과 무관'하다는 것이다.

 

액제전 당시 활약했으며, 워렌 가문의 가보로 전해지던 'AGW-G-29 건담 아스타로트'.

워렌 가의 몰락과 함께 암시장을 떠돌던 이 기체는 탄토템포로 매각되어, 그곳에서 원래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보르코 워렌의 손에 들어간다.

아르지 미라쥬와 함께 아스타로트를 복구해가던 보르코는 또 하나의 건담 프레임, '부알'과의 전투에서 아스타로트의 원래 외장을 다수 획득해서 가보인 건담을 82%까지 복구하는데 성공하나, 그 직후에 또한번 아스타로트를 잃는 불상사를 당한다.


이 기체는 바로 그때 암시장에 다시 나타난 '아스타로트'를 복제하여, 또 다른 경로로 암시장에 올라온 부알의 외부장갑을 장착한 모빌슈트로, 구서력 시대의 SF소설에서 사용된 '레플리칸트'라는 이름을 받게 된 건 그 때문이다.

 

레플리칸트는 원본인 아스타로트와는 달리, 에이하브 리액터를 사용하지 않는다. 리액터의 제조 노하우는 시간이 흐르면서 지구권에서는 거의 잊혀졌고, 신서력에 들어서면서는 오로지 화성 자치 정부 '갈라르호른'만이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갈라르호른제 리액터에는 액제전 당시의 기술이 모두 들어가기 때문에 그 성능은 독보적인데, 아스타로트를 암시장에서 구입한 조직이 노린 것도 이 갈라르호른제 리액터를 복제할 방법을 찾는 것이었으나, 리액터에 내장된 블랙박스 때문에 실패하고, 동력원을 초소형 핵융합로 2기로 변경할 수 밖에 없었다. 조종 시스템도 이게 걸맞게 변경되었는데, 전술보행전투기의 조작계를 채용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나 모빌슈트와 전술기의 차이를 고려하면 뜬소문에 불과하다.


이후 레플리칸트는 용병 모빌슈트로 지구권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 FSS사의 직원들은 이 기체의 추진제에서 검출된 스펙트럼 반응이나, 전투 중 확보한 장갑판의 재질을 분석한 결과, 이 기체가 사실은 지구연방군이 복제한 기체로서 용병업을 구실로 일종의 데이터 수집을 하는 중이라고 의심하는 중이다. FSS측의 주장에 의하면, 레플리칸트의 장갑재질이 원본의 나노 라미레이트 아머가 아니라 건다리움 합금이라는 것이다. 이에 대한 지구연방군 합동참모본부의 대답은 '연방군의 의뢰를 받는 용병이 조종하는 기체라서 연방제 추진제를 사용했을 뿐, 연방군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으며, 복제한 조직 역시 연방군과 무관'하다는 것이다.

 




덧글

  • Shishioh 2017/07/23 13:22 #

    에이합리엑터가 빠진관계로... 구형 레이더에는 잡히지만 걀라르호른의 에이합리액터 주파수 레이더와 조회장치에서는 잡히지 않는 관계로 뜻하지 않게 스텔스성능을 획득하였다는 뒷이야기도 있다.

    전술기 조종시스템 채용 루머는 아뢰야식계열 유선 조종체제를 채용하지 않은 관계로 비슷한 사이즈의
    육전형건담의 콕핏기재를 설치했으나 걀라르호른제와의 호환문제로 많은 문제가 발생하였고 특히 모션 컨트롤/피드백 쪽이 최적화 전까지 콤보캔슬시스템 도입전의 전술기로 보일정도로 답답한 나머지 그런 이야기가 있었다는 이야기와
    레플리칸트의 파일럿은 모노쿠마였다는 "카더라 ' 통신의 취재기록도 있다



    걀라르호른은 이제 지구서 화성으로 쫒겨났나 보군요 ㅋ
    화성에는...건담W아이들이 선점하고 있어서... 걀라르호른도 힘들겠....

  • 무명병사 2017/07/23 21:47 #

    로봇대전 풍으로 짜본 설정이니까요. 사실 제 세계관에서는 화성에는 바흐람도 도사리고 있어서요(..)
  • Shishioh 2017/07/24 01:05 #

    어이쿠... 걀라르호릉에 바흐람에 바스제국 목성도마뱀이라던지 과연 화성의 앞날은?
  • 자유로운 2017/07/23 18:09 #

    그래도 에이하브 리액터 자체는 못구할 물건 까진 아닐텐데 말입니다. 어쩌다보니 철혈에서 UC가 되어버리는군요.
  • 무명병사 2017/07/23 21:46 #

    그거야 그렇지요. SRW풍으로 짠 설정이니까요. (....)
    리액터는 갈라르호른 독점에 가까워서 2기의 신형기도 갈라르호른을 빼면 리액터 재활용이니까요. 주파수도 뿜을테니 가엘리오같이 안하는 이상 순식간에 들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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