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G 발송 문자 왔습니다.

뭐 이러니저러니 해도 기대됩니다. 물론 지금도 쌍욕이 나오긴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관성지름이 다 그런거지 뭐.

스타크 제간이 모형화된 일은 30년만에 처음이니까 말입니다. 물론 아키타카 화백의 '오리지널' 말입니다. 프로토 스타크라고 하지만 UC가 영상화되기 전부터 건덕질하던 사람한테는 어떤 분 말마따나 진(眞) 스타크 제간.

다만 미사일 쪽은 별로 불만이 없는 게, 노즐이야 언제나 통짜였고 분리도 안됐으니까요. 사실 분리가 되면 재현한답시고 떼어놨다가 없어질 때면 빡치니 통짜가 더 낫겠습니다. 하얀색이니 색도 잘먹겠고, 구분도 확실하니 별 수고도 안들고.

몸통도 카토ㅋ...아니, CCA판에 비하면 큼직큼직해서 마스킹하기도 더 낫겠다 싶습니다.
머리 안테나는 좀 까다롭겠지만.

하지만 색 자체는 마음에 듭니다. 이제야 애니에서 나온 초기형 느낌이 나거든요. 물론 81번의 색도 나쁜 편은 아니지만 너무 밝은 감이 들긴 하더군요. 이왕 하는 거, 다음 생산분 초기형 색도 이렇게 바꾸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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