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칸코레는 여름 이벤트는 불지옥이고 가을 이벤트는 느긋하게 즐기는 쪽으로 가닥을 잡는 듯합니다.
그러면 내년 여름 이벤트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고행I인가...
콤프틱에서 '해외대형함'을 비롯한 새 칸무스들이 등장한다고 해서 또 팝콘을 튀겨볼까 합니다.
해외대형함이라는 건 프린츠가 대형함 라인업에 올라가거나, 진짜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겠는데...
개인적으로는...
1. 샤른호르스트 - 비스마르크의 시보대사로 언급되고 있죠. 크릭스마리네의 장갑함(순양전함) 중 하나로, HMS 듀크 오브 요크를 비롯한 영국 함대에게 격침당했고요. 하지만 타사파롱가와의 인연은 없습니다.
1-1. 후드 - 비스마르크의 이름값을 올린 1등공신이자, 일본에서 일컫는 '빅 세븐'(나가토급 2척, 콜로라도급 3척, 넬슨급 2척)은 아니지만 영국 해군의 상징이었으니만큼... 이지만 이 정도 이벤트에 나오기에는 너무 거물입니다.
1-2. 티르피츠 - 비스마르크의 자매함이지만 실전경험은 없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보면 언니보다 더 영향이 컸던 배인데, 브레스트에 죽치고 있었을 뿐인데도 영국 해군이 지레 겁먹고 소련 원조선단의 호위에 소극적이 되었으니까요. 물론 후드를 격침시킨 언니의 공이 크긴 합니다만....영국은 이 군함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었습니다.
2. 비토리오 베네토/임페로 등 리토리오급 둘 중 하나...지만 가을 이벤트를 보면 나온다 해도 사람 뒷목잡게 만들겠고...
3. 콜롬방가라 해전, 그러니까 타사파룽가 해전이 모티브라면 미군의 중순양함 USS 미니애폴리스/뉴올리언스/펜사콜라/노샘프턴/호놀룰루 중 하나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타사파룽가에서 얻어맞은 '해외 대형함'은 이들밖에 없으니까요.
중 하나가 나올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예상이지요, 예상.
그리고 이제 슬슬 아이오와급이니, 요크타운급이니 하는 추측은 naver...그 불지옥판에서도 안나왔는데 이런 중규모 이벤트에 나올 리가 없죠.
그러면 내년 여름 이벤트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고행I인가...
콤프틱에서 '해외대형함'을 비롯한 새 칸무스들이 등장한다고 해서 또 팝콘을 튀겨볼까 합니다.
물론 엔터프라이즈라는 -시나노와 맞먹지만 실현 가능성은 마이너스를 달리는- 말도 있지만 그렇게되면 이번 이벤트는 말만 中이지, 重규모가 될걸요?
쿨타임 찼다. 팝콘 튀기자! (...)
해외대형함이라는 건 프린츠가 대형함 라인업에 올라가거나, 진짜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겠는데...
개인적으로는...
1. 샤른호르스트 - 비스마르크의 시보대사로 언급되고 있죠. 크릭스마리네의 장갑함(순양전함) 중 하나로, HMS 듀크 오브 요크를 비롯한 영국 함대에게 격침당했고요. 하지만 타사파롱가와의 인연은 없습니다.
1-1. 후드 - 비스마르크의 이름값을 올린 1등공신이자, 일본에서 일컫는 '빅 세븐'(나가토급 2척, 콜로라도급 3척, 넬슨급 2척)은 아니지만 영국 해군의 상징이었으니만큼... 이지만 이 정도 이벤트에 나오기에는 너무 거물입니다.
1-2. 티르피츠 - 비스마르크의 자매함이지만 실전경험은 없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보면 언니보다 더 영향이 컸던 배인데, 브레스트에 죽치고 있었을 뿐인데도 영국 해군이 지레 겁먹고 소련 원조선단의 호위에 소극적이 되었으니까요. 물론 후드를 격침시킨 언니의 공이 크긴 합니다만....영국은 이 군함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었습니다.
2. 비토리오 베네토/임페로 등 리토리오급 둘 중 하나...지만 가을 이벤트를 보면 나온다 해도 사람 뒷목잡게 만들겠고...
3. 콜롬방가라 해전, 그러니까 타사파룽가 해전이 모티브라면 미군의 중순양함 USS 미니애폴리스/뉴올리언스/펜사콜라/노샘프턴/호놀룰루 중 하나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타사파룽가에서 얻어맞은 '해외 대형함'은 이들밖에 없으니까요.
중 하나가 나올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예상이지요, 예상.
그리고 이제 슬슬 아이오와급이니, 요크타운급이니 하는 추측은 naver...






덧글
(그러나 뜬금없는 로야루 네이비노 아이도루가 나온다면 다른 의미의 수라장 =ㅅ=;;;;;;)
언제든지 건조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쿨하게 접는...)
"로마! 너 저주의 이름이여!!!"
(둘 다 선대 함선들이 1차 대전 때 독일 해군 동아시아 전대 소속이었으니 말입니다.)
믿음과 신뢰의 밥 함대라면 좋겠지만 최근 새 함선 중에는 없다는 게 참...(코니시는 학 자매로 명예회복(??) 어느 정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