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벨기에 경기에서 바라는 것. 일상의 이야기들

1. 일해라 박주영. 일해라 정성룡.

2. 아무리 그래도 1승은 챙기고 가야지...?

2-1. 아니면 무라도 뽑아오던가.
2-2. 3골 정도는 용서가 되지만 4골부터는 용서가 안돼.

* 깨지기를 기대했지만 이런 고약한 기대는 박살나는게 제맛인데 말입니다.

* 홍 감독이 고집스럽게 으리를 지킨 것인지, 박토템의 뒤에 있는 빽에 고개를 숙인 것인지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 점은 홍 감독은 폭탄을 제대로 맞았다는 겁니다. 빽에 밀린 게 아니라면 뭐.... 후새드.

* 요행을 바라지 말고 그냥 잘하지 그랬어.

* 국뽕 가득한 기사는 이제 naver....

* 예로부터 언론이 떠들어대면 마가 끼는 게 아닌가 합니다. 일본도 언론이 "4강도 된다"하면서 추켜세운 부작용이 아닐까 싶네요.

* 올해는 사방에서 광탈당하는 팀들이 속출하는 고로 묻어갈 수도 있...을 리가 있나.

* 히딩크, 아드보가트, 본프레레 전임 감독들이 이 꼬라지를 보면 뭔 생각을 할까요.

* 이로써 홈 어드밴티지로 4강 올라간 허섭데기 아니냐는 비아냥에는 더더욱 설득력이... 씁.



덧글

  • 고양고양이 2014/06/26 16:24 #

    후.. 전 고민입니다. 5시 시작이면 6시즈음에 일어나 후반정도는 챙겨볼 수 있지 않으려나 싶은데 노답경기가 될까봐 봐야하나 말아야 하나;
  • 무명병사 2014/06/26 19:02 #

    결과만 보시는 편이 심신에 훨씬 이롭지 않을까 아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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