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3 포터블 클리어. 보았노라 질렀노라 파산했노라

마지막 싸움.

...클리어가 한참 늦었긴 했지만, P3P 클리어 했습니다.
짠한 결말이 정말 여운이 오~래 남는군요. 하지만 제작진이 "왜 깨어난다고 생각하시는지..."하는 건 납득이 안갑니다.
떡밥은 있는 대로 다 뿌려놨잖아. 어떻게 살아난다는 생각이 안 들수가 있죠?

...커뮤니티 랭크는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여운이 두 배.

...여주인공 루트로는 굿 엔딩 하나 만들어줬으면 좋을텐데요.

아니 그나저나 아틀라스, 아니지. 이제는 페르소나 팀이라고 해야되나? 왜 여주인공은! 메티스는 그냥 사라지나요?

* 가타카나 미나즈키 말인데요, 설마 세기말 중2병 카리스마는 아니겠죠? 하는 짓이 그 놈 같은데.
* P3P 팬북도 발매된 모양인데 그걸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려나....


덧글

  • Crescent Moon 2013/12/13 13:26 #

    전 P3P깨고 이제 P3페스하고 있지요...
  • 무명병사 2013/12/13 22:26 #

    후일담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니 일단은 남주인공으로 2회차를...;;
  • plainair 2014/07/10 19:13 #

    여주인공 BGM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남주로만 플레이 하고 여주는 친구가 하는 거만 봐서 플레이 못해봣는데,
    스토리가 다른가 보네요.
  • 무명병사 2014/07/10 19:16 #

    커뮤 캐릭터들이 다르니까요. 다른 건 다 똑같은데, 벨벳 룸 도우미로 엘리자베스 남동생을 고를 수도 있죠.
    영겁은 여전히 아이기스인데 그래서인가 어째 묘한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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