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헤헤헤헤헤헹 일상의 이야기들

하지만 기차값+버스값+지하철값+적금의 4중크리.

역시 프라탑 중 일부를 매각해야겠어요.

예전에 건프라를 만들 때는 한 달에 한 개... 어쩌다 2~3개를 만들어도 행복했는데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취미에 구속당하는 느낌이 들더란 말입니다. 내가 대체 왜 이러나 싶고. 자금도 줄어들지만 취미에 구속받는 느낌. 그게 정말 싫어요.

...특히 MG나 1/100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박력이야 넘치는데, 음. 글쎄요 뭐라고 해야하나....
블루 프레임 세컨 리바이는 진짜 손대기 싫어지더군요. 킷은 잘 빠진 것 같은데 박력이 없어요...

결론 : 내일 제 이글루에 매물이 올라온다는 야그 되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글에는 호응이 적잖아? 그리고 난 오늘 1/100 아팜드T 타입B를 사버렸지. 안될거야 아마

월드 오브 워플레인 베타 당첨됐씁니다! 내 여가가 날아가는구나!



덧글

  • MEPI 2012/08/14 21:17 #

    양산보단 레어한게 좋죠... Aㅏ...
  • 무명병사 2012/08/18 16:39 #

    양산형에 관심을 가진 순간 당신의 지갑은 이미...
  • 에이론 2012/08/16 00:40 #

    가조나 미개봉 가격도 요즘 싸진 것 같은 추세라-_-; 음.. 판매로만 따지자면 좋은 시기일지는 모르겠습니다.
  • 무명병사 2012/08/18 16:39 #

    문제는 제 자금사정에 콜로니가 떨어졌다는 것이죠. 헐값이고 뭐고를 따질 겨를이 없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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