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로 "어이구 그러셔 난 네들 X랄하는 데에 관심없으니 맘대로 하셔." 이건데.
문제는 그 X랄 하는 인간들한테 꼭 표를 던져주는 고정 소비층은 있기 마련이고, 다섯살 짜리 정신연령을 가진 오 모가 엿을 5톤짜리 짐칸 째로 삼키다가 죽은 것처럼 '투표율 상한선'이 없는 이상은 X랄하는 인간들의 고정 소비층이 모두의 민의를 대변한다는 식으로 포장된다는 말이죠. 이게 바로 대의 민주주의의 치명적인 결함 중 하나.
당연히 뭐 하나 일이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또 거리로 뛰쳐나와서 길 막고 잔치판 벌이며 숭고한 일을 한다는 식으로 언플을 해댈거란 말이죠. 정 마음에 안들면 공갈표라도 던지고 오던가. 하기야 정치꾼들이 하는 짓을 보면 다들 고놈이 고놈이고 저뇬이 저뇬인고로 그 마음도 이해는 되는데, 나중에 "난 당신 안 찍었으니까 승복 못해!"라고 외치건 말건 투표 결과는 그 작자한테 유리한 모양새가 됐으니까 맘대로 하세요. 차악을 고르는 거니까 기권한다고? 그래서 그놈들 지지층한테 도매금으로 취급당하고 싶수? 걔네들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투표를 했는가보다는 "투표한 사람들 중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자기 편인지'밖에 신경안쓰거든.
그러니까 그들이 자뻑질 하는 동안에 그 '최악'들이 정국의 주도권을 잡고 흔든단 말이지. ...그 꼴을 못보겠다면 투표용지에 "엿 먹어라!" (딴나라당이라면 N U T S ! ! 라고 써주셔도 무방하겠습니다)
근데 오늘이 박통 죽은지 32년이거든요. 그런데 그때나 지금이나 사회부조리는 나아지는 커녕 되려 심해졌네요. 그 반절을 소위 '민주투사'들이 권력을 잡았는데도. 이러니까 독재자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인정하는 사람들이 아니라)이 공공연하게 나오지....
문제는 그 X랄 하는 인간들한테 꼭 표를 던져주는 고정 소비층은 있기 마련이고, 다섯살 짜리 정신연령을 가진 오 모가 엿을 5톤짜리 짐칸 째로 삼키다가 죽은 것처럼 '투표율 상한선'이 없는 이상은 X랄하는 인간들의 고정 소비층이 모두의 민의를 대변한다는 식으로 포장된다는 말이죠. 이게 바로 대의 민주주의의 치명적인 결함 중 하나.
당연히 뭐 하나 일이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또 거리로 뛰쳐나와서 길 막고 잔치판 벌이며 숭고한 일을 한다는 식으로 언플을 해댈거란 말이죠. 정 마음에 안들면 공갈표라도 던지고 오던가. 하기야 정치꾼들이 하는 짓을 보면 다들 고놈이 고놈이고 저뇬이 저뇬인고로 그 마음도 이해는 되는데, 나중에 "난 당신 안 찍었으니까 승복 못해!"라고 외치건 말건 투표 결과는 그 작자한테 유리한 모양새가 됐으니까 맘대로 하세요. 차악을 고르는 거니까 기권한다고? 그래서 그놈들 지지층한테 도매금으로 취급당하고 싶수? 걔네들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투표를 했는가보다는 "투표한 사람들 중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자기 편인지'밖에 신경안쓰거든.
그러니까 그들이 자뻑질 하는 동안에 그 '최악'들이 정국의 주도권을 잡고 흔든단 말이지. ...그 꼴을 못보겠다면 투표용지에 "엿 먹어라!" (딴나라당이라면 N U T S ! ! 라고 써주셔도 무방하겠습니다)
근데 오늘이 박통 죽은지 32년이거든요. 그런데 그때나 지금이나 사회부조리는 나아지는 커녕 되려 심해졌네요. 그 반절을 소위 '민주투사'들이 권력을 잡았는데도. 이러니까 독재자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인정하는 사람들이 아니라)이 공공연하게 나오지....






덧글
그러고 당당히 말한다면 노예가 주인한테 투정부리는거니까 존내 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