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책에 쓰고 싶은 사람 있습니까? 일상의 이야기들


1. 양승호구.
 지금 롯데 프런트가 대체 뭐하는 패거리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인간의 상식이 있기는 한걸까요? 무슨 판타지 게임도 아니고, 사람을 무슨 노예 취급합니까? 우리는 지금 교과서나 역사 서적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노예 농장주가 어떤 인간인지를 2011년 프로야구에서 보고 있습니다.

2. 전대갈.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존속하는 한, 그 이름은 영원한 오점으로 남을 겁니다. 양심 따위 말아처먹은지 오래인 희대의 인간말종. 준전시 상태의 하극상, 정권탈취. 그런데 전직 대통령 예우라고?






덧글

  • skyland2 2011/07/09 14:27 #

    저두 공감합니다.
  • 무명병사 2011/07/09 22:26 #

    누가 전대갈 좀 잡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듀크레이 2011/07/09 17:41 #

    있긴합니다만...
    뭐 일단 노트를 주시죠<
  • 무명병사 2011/07/09 22:26 #

    그리고 그걸 줍는 순간 우리는 무서스, 듀서스가 되겠죠/...(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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