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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내놓습니다. 일상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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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대기 중
하세가와 1/100 아팜드T 타입B
부품은 문제없는데, 상자 상태가 매우 불량합니다.(찌그러졌습니다) 그래도 관심이 있으신 분이 말씀하시면 사진 올려드리겠습니다.


HGUC 유니콘 건담02 밴시 디스트로이어 모드

타미야 에나멜 세트, IPP 도료, 도색용 접시 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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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일 났네. 일상의 이야기들

처음에는 정부에서 진짜 저질러버린 게 아닌가 했는데(원래 이번 정부는 야당 시절 습관때문에 표현하는 게 뭐든지 과격과격해서...) 미국 일본 유럽 사방에서 난리가 났군요. 일단 어느 정도 인터넷 되고 유튜브 접속할 수 있는 곳에서는 다 이 지경이 된 듯.

갑자기 안되길래 이게 뭐냐 싶었는데... 유튜브도 신나게 까이겠군요. 누군지 몰라도 조인트 까일 사람 꽤 나올 듯...

반다이 너 이X끼들 진짜 이따위로 할래요? 우리의 이름은 건덕후

https://twitter.com/HobbySite/status/1052145013847543808

일본 현지에서 10월 17일부터 예약받는다는 제간 D형 호위부대 사양기.
클럽G는 아마 18일부터 받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내 지갑을 살ㄹ)

많은 분들이 "이젠 대놓고 헬X이버"나 "머리가 X9같다"고 하시는 바, 또다시 정규 파생형을 한정으로 돌려버리는 반다이의 악랄함에 치를 떱니다. 개새이들. 한정질한 거 용서한다는 말 취소다. (?)

사실 빔 라이플 놔두고, 짐 라이플 놔두고, 롱 라이플 냅두고 대관절 저 P90스러운 실탄 화기는 또 어디에서 끌어온건지 존나 궁금하지만(D형에 BA-71 들린 건 애교였나) 대체 설정만든 놈팽이들이 수직손잡이가 왜 달리는지는 생각하고 달아놓은 건지 더럽게 궁금하지만(멋내자고 달아놓는 게 아니란 말이다!), 그렇게 수직손잡이 달아놓고 왜 방패는 기본 방패를 달아놨는지 전혀 납득안되지만(육전형 실드는 고물상에 팔아묵어부렸어?), 사실 제가 진짜 빡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그때는 웃고 넘어갔지만 이젠 씨발 웃고 있지 않습니다."
- AVGN(제임스 롤프 役)

왜 약오르느냐면요...

재미있네. 일상의 이야기들

누명을 쓴 사람에 대해서 인권위는 "그건 인권침해가 아니다"
자살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안타깝지만 뭐 당할만 하네" "신고했으니까 끝난 일"

대학교에서 홀딱 벗고 뭔 지랄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뭐냐 이 변태는.

모 작품의 것은 K감독의 것 - 이런 대가리로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지금 문제는 그게 아니지.

일 돌아가는 게 꽤 재미있어집니다. 저한테는 갑이나 을이나 다 마음에 안들어서 더욱 기대됩니다.

자꾸 2MB와 503 탓을 하는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 역사상 국민한테 욕을 먹은 정부들은 다 전임자 책임이니까 그들을 욕하면 안되지요. 아주 좋은 예로 장면이가 하도 멍청하게 굴었으니까 박통이 쿠데타로 정부 뒤엎은 건 당연하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물론 저들은 박정희 세 글자만 들으면 발작하는 증상이 있으니까 할 수 없지만.

정권 바뀌니까 급격히 여기저기 나가는 모 씨가 편향은 이익 위해서 이리저리 바꾸는 게 편향이라고 혀를 놀리는데, 그건 편향이 아니라 박쥐라고 하는거야. 말장난하기는.

+
생각해보면 어둠의 루트에서 일거리를 받는 성우 중에 이름만 들어도 '아하' 소리 나오는 거물들이 한두명이 아닌데... 모 아이돌을 맡았던 성우한테 사람들이 들이대는 잣대를 보면 끔찍하다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그쪽 업계에서 일하다가 전직한 예도 있고(기본적으로 대상연령이 다른 슈퍼전대 시리즈 등이나) 심지어는 그쪽 업계에서 유명한 사람이 내한하자 우와우와 했던 판에 예전 그 업계에서 일했다는 '의혹'이 확신범 수준이라고 "이 매춘부" 낙인 쾅 찍고 사회적으로 매장시켜 버리는 걸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걸 보면 이 사람들 대체 뭔가... 싶습니다. 그 애니메이션이 적당한 인기작이었다면 '뭐 좀 수상하긴 하지만 지난 일이니까 아니라고 하면 아니라고 하자' 정도로 끝나지 않았을까.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아이돌들은 정작 가만히 있는데 팬덤이나 언론이 열심히 싸움붙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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