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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정리합니다. 일상의 이야기들

미개봉 상태. 봉인 안뜯은 상태.
택배비 +3,000
2개 이상 구입시에는 -3,000
* 옵션 파츠는 묶음으로 처리.

HGUC 밴시 디스트로이 모드 12,000
HGBD 레오파드 다 빈치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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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IBO 아스타로트 오리진 10,000
HGIBO 아스타로트 리나시멘토 11,000
HGIBO 발바토스 6형태 : 11,000

HGBD 쿠레나이 웨폰
HGBD 자이언트 개틀링
HGBD 차원 너클 '각' 3개 합쳐 10,000

Ver.KA 컴포지트 엑스바인 택포 34,000

이어지는 내용

[소녀전선 컬렉션] 이번 이벤트 결과 도끼가 신선을 썩습니다!

이번_연쇄분열_이벤트를_상징하는_스크린샷.jpg
화력지원도 없는 딱총 가지고 장갑열차를 잡으라는 우중이 망해라!

뭐, 아무리 그래도 K3이 쇼샤보다 별이 한 개 낮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원본인 미니미도 3성이니까...
아니 대체 등급을 매기는 기준이 뭐야?

막내돼지 소대 전원 구조 끝. 이제 더 이상 파밍은 없다 우중아!!

라쿤 시 몰락. 일상의 이야기들

1. 처음부터 라쿤 시는 엄브렐러의 생체병기 실험장으로 부흥한 도시. 따라서 시장이나 경찰서장 같은 고위직 공무원들은 사실상 엄브렐러의 끄나풀.

2. 라쿤시 경찰서장 브라이언 아이언스는 엄브렐러에 포섭되기 전부터 평이 안좋았던 탐욕스럽고 거만한 인물로 부하들은 물론이고 그와 한배를 타고 있었던 알버트 웨스커마저도 덜떨어진 놈이라고 욕할 정도였음. 게다가 S.T.A.R.S.의 실력은 웨스커와 아이언스의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였으므로 알버트는 죽다 살아나고 S.T.A.R.S.는 크리스, 질, 베리, 브레드가 생환하고 레베카는 행방불명.

3. 아크레이 산 속에서 T바이러스 유출사고가 일어나자(바이오 하자드1) 아이언스 서장은 급히 뒤처리를 시작하면서 조사하려는 크리스들의 노력을 수포로 만들면서 연방정부의 대응이 늦어짐. 빡친 크리스는 라쿤 시를 떠나고 질은 어딘가에 틀어박혔으므로 라쿤 경찰서의 핵심은 마빈 뿐. 한편 버킨 부부는 막장으로 치달으면서 G바이러스를 제작...

4. 엄브렐러가 G바이러스를 탈취하려는 과정에서 바이러스가 유출되어 온 도시에 바이러스가 창궐.

5. 처음에는 단순한 폭동 정도로 생각했던 라쿤 시 경찰은 뒤늦게 단순 폭동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챘지만 감염자들에 의하여 인력들이 알음알음 소모. 다른 공공기관도 상황은 마찬가지였으며, 특히 중환자들을 다수 수용했던 병원이 감염자들의 온상으로 전락한 것이 치명타라면 치명타. 아이언스 서장은 드디어 정신줄을 집어던지고 같이 죽자는 심보로 무기, 탄약, 장비를 경찰서 곳곳으로 흩어놓음. 아이언스의 내막을 몰랐던 경찰관들은 시발시발하면서 지시를 이행했고, 설상가상으로 뚫린 지역의 인원들도 감염당해서 경찰 방어선이 내부에서 붕괴. 아마 아이언스의 본색이 드러났다면 마빈이 했든 누가 했든 아이언스의 머리에 납탄을 박아넣었겠으나, 이미 외부의 지원을 기대할 수 없는 데다 10만명의 인구 전체 + 동물들이 무자비한 적이 된 상황에서는 하루, 이틀 더 버틸 정도밖에 안됐을 것임.

6. 엄브렐러도 명목상으로는 자발적으로 라쿤 시 경찰을 지원하고 시민들을 구조하기 위해서 용병부대 U.B.C.S.와 사설부대 U.S.S.를 파견했지만 경영진은 처음부터 '이왕 들켰으니 어쩔 수 없지' 하면서 생체병기(B.O.W.)의 성능을 시험하고 비리의 증거를 없앨 작정이었으며 U.S.S.는 처음부터 생존자를 없애고 생체병기들의 실전 데이터를 회수하는 게 목적이었으므로 적극적으로 싸울 생각 자체가 없었음. 아예 타일런트 T-103과 그 변종들을 투입했으니 지원 따위는 있을 리가 없었고 U.S.S안에도 다른 꿍꿍이를 품고 있는 놈들이 있었으므로 조직력은 개판. 라쿤시 SWAT은 처음부터 이런 사정을 알 리가 없었고 U.B.C.S. 역시 이미 절대적인 수적 열세에 처한 상황에서 무장강도나 소규모의 바이오 테러에 대처하는 장비로는 사방에서 달려드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데는 한계가 있었으므로 결국 라쿤 경찰과 U.B.C.S.는 전멸.

7. 뒤늦게 라쿤 시의 상황을 대충 파악한 미 연방정부는 주방위군을 동원해서 라쿤 시를 봉쇄하는데 이때 투입된 병력들을 보면 화생방 방호장비와 중기관총 등으로 무장한 상태. 또한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 특수부대를 소수 투입,

8. 신참 순경 갑돌이와 평범한 여대생 갑순이를 비롯한 소수의 생존자들이 탈출. 결국 라쿤 시의 상황을 파악한 미 연방정부는 탄도미사일로 라쿤을 지도에서 지워버리는 초강수를 시전. 이후 생존자들의 증언과 그들이 수집한 증거로 인하여 대기업으로서의 엄브렐러는 박살나고 남은 몇몇을 중심으로 대 바이오 테러부대 B.S.A.A.를 지원하는 '네오 엄브렐러'로 재탄생. 옛 엄브렐러의 로고를 계속 쓰는 것은 그들의 죄를 청산하겠다는 뜻.


스타워즈. 일상의 이야기들

스타워즈 EU가 통제불가능한 수준으로 폭주하는 듯 하자 에피소드7을 앞두고 '일단 없는 일'로 하자면서 싸그리 백지화되면서 기존 팬들의 반발이 커지는데, E7을 거쳐서 E8의 현재 분위기는 터미네이터3(원제 라이즈 오브 더 머신즈) + 래디컬 페미니즘 + 베이식 트랜스포머 해석의 끔찍한 혼종 쯤이 되어버렸습니다. E9도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네요.

1. 완결된 이야기를 억지로 연장하려다보니 무리수를 많이 두게 되었는데 이건 터미네이터ROTM을 비롯한 '억지 속편'의 전형적인 문제점입니다. 터미네이터의 경우에는 결국 보다못한 제임스 카메론이 "다 집어치워요! 내가 직접 만들거야!" ...해서 다크 페이트가 나오는데 카메론식 ROTM이 되지는 않을지... 터미네이터는 2에서 끝났어야 했습니다.

2. 레이는 좋지만 로즈를 그렇게 만들고 파스마 등을 재조명한다면서 만드는 걸 보면 마치 "이런 X신같은 캐릭터도 남자였다면 좋아 죽을 거 아니냐" 하는 식이 아닌가 싶어요. 그 모든 행위들이 단지 '여자'라서 정당성을 얻는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배역 하나 맡았다가 스타어즈 광팬 + 꼴마초 + 인종자별주의자한테 십자포화만 맞고 어른들의 고기방패로 쓰인 여배우만 불쌍하게 됐군요.

3. 그게 아니라면 스타워즈라는 것 자체에 대한 애정이나 이해도가 1g도 없는 것 같다는 거고요. 마이클 베이가 이미 이런 식으로 접근해서 협박까지 받은 적도 있지요. 시쳇말로 '스알못'인 거죠. 몬 모스마 무시함? 레아 공주 무시함? 진 어소는 공기였나? 캐릭터 참 병신같이 씁니다. 그쵸?

결국 E8과 E9 사이에 EU를 은근슬쩍 다시 살리면서 그토록 '탈 스카이워커'를 외치다가 갑자기 '스카이워커 윌 백'하는 걸 보면 E8은 여러모로 스타워즈 9부작 중 극악의 작품이 될 게 확실해보입니다. 문제는 로그 원이 비해서 한 솔로 도 스타워즈 치고는 영 아니올시다였다는 소문이...

+차라리 처음부터 쓰론 3부작을 만들었어야 했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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